TRPG52 [DX3/RW] 샤이닝포스를사랑하는구구절절문 SHINE /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 일순에 변모한 세계는 수차례 전화에 휩싸였다. 오버드의 존재를 받아들인 인류, 욕망을 위해 움직이는 빌런, 그리고 그에 맞서는 히어로. 언제 깨져나갈지 모를 위태로운 빙상에서, 히어로는 인류를 위해 기꺼이 춤춘다. - 예! 2019년 7월 21일에 시작한 더블크로스 캠페인 의 중간후기입니다. 원래는 끝나고 쓰려고 했는데(ㅋㅋ) 아무래도 중간후기로 감상과 PC의 TMI를 적고 싶어서(해석:플레이가 너무 즐겁단 이야기를 동네방네 하고 싶어서) 쓱 나누게 되었네요. 중간의 이 감상을 남겨 두어야 남은 두 화의 빔을 맞은 후의 감상도 분리해서 적어둘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스테이지도 함께할 플레이어도 모른 채(사실 기본스테이지인줄 알았음).. 2019. 11. 1. [리플레이] 코코로스트 / 시노비가미(쨍님, 에크님)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9. 8. 27. 180913~14 뇌신의 계보(2)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9. 8. 15. 이전 1 ··· 5 6 7 8 9 10 11 ··· 18 다음